현재위치 : > 비바100 > Leisure(여가) > 스포츠종합

GS칼텍스 '삼각편대' 메레타 러츠, 한국 생활 마감

입력 2021-04-06 17:34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메레타 러츠
메레타 러츠. 사진=연합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의 트레블(코보컵-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을 이끈 외국인선수 메레타 러츠(27)가 두 시즌의 한국 생활을 마감한다.

6일 GS칼텍스는 “러츠가 2021-2022 V리그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신청을 하지 않기로 했다”며 “지난 2년 동안 멋진 활약으로 GS칼텍스 팬 여러분께 트레블이라는 선물을 안긴 러츠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2019-2020시즌 GS칼텍스에 입단한 러츠는 206㎝의 높이를 활용해 팀의 주포로 활약했다.



러츠는 두 시즌 동안 정규리그에서 1532점을 올리며 공격 성공률 42.76%를 찍었다. 이번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는 3경기에서 78득점을 올리며 이소영과 함께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한편 GS칼텍스는 러츠와 함께 삼각편대를 이룬 레프트 이소영, 강소휘의 FA자격 신청으로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민 중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대한사회복지회-행복한날엔나눔

대한사회복지회-교육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한국철도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