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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블루버스데이' 주연 발탁

입력 2021-04-0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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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김예림. 사진=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본명 김예림으로 디지털드라마 ‘블루버스데이’에 출연한다.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예림은 10년 전 죽음을 택한 첫 사랑이 남긴 의문의 사진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를 그린 디지털드라마 ‘블루버스데이’의 주연 오하린 역으로 발탁됐다.

김예림이 맡은 오하린은 친한 친구이자 짝사랑 상대였던 지서준(홍석 분)을 살릴 수 있다는 희망에 망설임 없이 과거로 뛰어드는 순정적인 마음을 가진 인물로, 보여준 적 없던 김예림만의 서정적인 면모를 보여줄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김예림은 “평소 즐겨보던 플레이리스트의 새로운 작품인 ‘블루버스데이’에 합류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즐기면서 촬영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많은 분들의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예림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민트 컨디션’(극본 방소민, 연출 정형건)에서 홍채리 역으로 연기에 도전, 통통 튀는 매력으로 호평을 받은 만큼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블루버스데이’는 올 여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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