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문화 > 영화

학생증 없어서 영화 못본 사람 손! 청소년 인증 휴대폰으로 가능해져

입력 2021-04-07 19:14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거리두기
예매할 좌석을 고르고 있는 한 관객.(사진제공=CGV)
휴대전화로 청소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생긴다.그간 영화관에서 학생증을 미소지중이거나 학교에 재학중이지 않은 청소년들은 불편을 겪어왔다. 방버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제16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8개 안건에 대해 규제 샌드박스 지정 여부를 심의했다.규제 샌드박스는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하기 전 정부가 기존 유예를 일시적으로 유예해주는 제도다.

코인플러그는 청소년이 지자체가 운영하는 시설이나 영화관 등에서 연령 확인 및 청소년 우대 증표로 사용할 휴대전화 ‘청소년 확인인증서’에 대한 실증 특례를 신청했다.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청 서비스에 대해 관련 규제가 없어 실증 특례 없이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을 했다.

힐빙케어, 메이븐플러스·네츠모빌리티는 특수개조 차량을 이용해 유상으로 이동 약자를 병원으로 운송하고 병원 내 동행을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실증 특례를 받았다.현행법상 노인, 장애인 등의 교통편의를 위한 유상 자동차 운송은 국가 또는 지자체 소유의 자동차로만 가능하다. 심의위원회는 서울·경기·인천 지역에서 신청기업의 이동 약자 맞춤 특수개조 차량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실증 특례를 부여했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대한사회복지회-행복한날엔나눔

대한사회복지회-교육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한국철도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