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문화 > 방송 · 연예

오종혁, 12일 결혼식…"예비신부는 날 믿어주는 친구"

입력 2021-04-08 09:48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오종혁
오종혁. 사진=연합
클릭비 출신 뮤지컬배우 오종혁이 오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7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오종혁은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연기, 11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2019년 11월 오종혁은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이후 지난해 자신의 팬카페에서 “‘나 장가간다’ 이렇게 소리치고 직접 축하받고 싶었는데 본의 아니게 기사로 먼저 소식을 듣게 했다. 2월 16일 모임에서 제일 먼저 알려주려고 했다. 그게 예의고 순서니까”라면서 “그런데 편지 쓸 시간도 없이 나 또한 기사로 접했다. 나도 당황스럽고 속상하지만 아마 나보다 더 많이 섭섭하고 속상했을 당신들에게 진심을 담아 말씀드린다. 미안하다. 마흔 전에는 가려고 생각했는데 정말 마흔 직전에 가게 됐다”고 말했다.



예비 신부에 대해서는 “나를 믿어주고 편안하게 해주는 친구”라면서 “평생을 함께 잘 그려갈 수 있겠다는 확인이 들었다. 다른 말보단 잘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1999년 클릭비로 데뷔한 오종혁은 이후 배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해병대 수색대 출신인 오종혁은 SKY, 채널A에서 공동제작하는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에서 활약 중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대한사회복지회-행복한날엔나눔

대한사회복지회-교육지원

오산시청

인천광역시교육청

한국철도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