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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전속계약…신혜성·이민우와 한솥밥

입력 2021-04-0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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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신화 전진이 동료 신혜성, 이민우가 소속된 라이브웍스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8일 라이브웍스컴퍼니에 따르면 전진은 이 회사와 5년의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보통 계약 기간이 3년인 점과 비교하면 이례적 행보다.

이번 전속계약은 2001년 신화의 첫 번째 콘서트부터 약 20년간 함께한 라이브웍스컴퍼니 이장언 대표와의 믿음과 인연이 바탕이 됐다는 후문이다.



라이브웍스컴퍼니는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 전진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전진이 신화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최고의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진은 1998년 신화로 데뷔 후 그룹 활동에 이어 ‘Wa’ ‘Wow Wow Wow’ ‘Love My Life’ 등 솔로 활동으로 국내외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뛰어난 예능감으로 ‘무한도전’ ‘호구의 차트’ ‘수미산장’을 비롯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 사랑꾼 면모를 뽐내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아내 류이서와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에 카메오로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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