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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조규익 교수팀, '보허자 궁중 융합무대예술' 발간

입력 2021-04-0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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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허자-1
숭실대학교는 국어국문학과 조규익 교수가 연구원 3명과 함께 ‘보허자步虛子:궁중 융합무대예술, 그 본질과 아름다움’을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조 교수는 △제1부 ‘총서’ △제2부 ‘악장으로서의 보허사, 그 전변에 따른 시대적 의미’를, 한시 및 음악사를 전공한 성영애 연구교수는 △제3부 ‘조선조 문인(文人)들의 보허사 수용양상’을, 문숙희 책임연구원(음악)은 △제4부 ‘15세기 보허자 음악 복원 연구’를, 손선숙 연구원(무용)은 △제5부 ‘보허자 음악에 맞춘 성종대 학무 복원 연구’를 각각 집필했다.

보허사는 중국에서 도교의 재초의례 시 사용하던 음악인 보허자를 예찬하며 부르던 가사로, 많은 시작품이 창작되면서 궁중예술의 한 종목으로 정착됐다.



숭실대 관계자는 “공저자들은 각자의 전공분야에 따라 보허자를 음악, 노래, 문학 융합의 관점에서 살펴봤다”고 말했다.


류용환 기자 fkxpfm@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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