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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기술지주, '2020 초기창업패키지' 우수 평가

지난해 20개사 총 100억 투자 성과… 올해 22개사 지원 박차

입력 2021-06-30 14:58 | 신문게재 2021-07-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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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전남대학교가 설립한 전남대기술지주회사가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대표이사 한종훈)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 인프라가 우수한 대학, 공공 및 민간기관을 주관기관으로 선정해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제작,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자금(최대 1억원)과 함께 아이템 검증, 투자유치 기업설명회 등 창업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는 2020년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초기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

전남대기술지주회사는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서 총 20개 기업을 선정해 직접투자 11억원 및 후속투자 유치 89억원 등 총 100억원의 투자성과를 냈다. 이 초기기업들은 7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과 57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최근 열린 최종 성과평가 결과, 1차 선정기업 15개사 중 6개 기업이 최우수 등급을, 9개 기업이 우수 등급을 받았고, 2차 선정기업 5개사는 협약기간을 끝으로 마무리 단계에 있다.

또, 전남대기술지주회사는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에서 전략분야 13개 기업(그린친환경 1개, 그린에너지 12개), 일반분야 9개 기업 등 총 22개 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화 지원에 나서고 있다.

김동홍 기자 khw090928@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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