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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템’도 해외 직구가 대세...롯데온, 해외 직구 육아용품 특별전

입력 2021-08-0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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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해외직구 육아용품 행사
롯데온 해외직구 육아용품 행사 (사진=롯데온)

 

최근 해외 직구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육아맘 사이에서 해외 직구 육아용품이 입소문을 타면서 관련 제품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롯데온은 오는 8일까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수입 분유와 수유 용품, 기저귀 등을 할인 판매하는 ‘해외 직구 육아용품 특별전’을 진행한다.

6일 롯데온에 따르면 이번 행사 테마는 ‘해외 직구 육아용품’으로, 인기 수입 분유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압타밀 HMO 어드밴스 프로누트라(4통)’을 8만9680원에, ‘압타밀 HMO 프로푸트라(4통)’을 11만6960원에 판매하며, ‘힙 바이오 콤비오틱 프레’를 1만693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기저귀, 물티슈 등 다양한 육아용품을 함께 준비했다.

한편 최근 롯데온에서는 해외 직구 상품 매출이 크게 늘어났다. 롯데온의 7월 ‘해외 직구’ 상품군 매출을 살펴보면, 지난해 7월 대비 65.3% 늘었으며, 그 중에서도 ‘출산/유아동 용품’ 매출이 127.4%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탓에 온라인으로 해외 제조 상품을 직접 구매하려는 수요가 높아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롯데온 구건회 해외 직구 파트장은 “롯데온은 최근 해외 직구 시장이 커짐에 따라 해외 직구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관련 셀러 확보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경쟁력 있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카테고리로 행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양길모 기자 yg10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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