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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솔라, 45억원 상당 건물주 등극

입력 2021-08-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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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사진=솔라 인스타그램
걸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45억원 상당의 건물주로 등극했다.

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솔라는 지난 1월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소재의 꼬마빌딩을 45억원에 매입했다.

솔라가 매입한 건물은 신촌역 근처 초역세권으로 알려졌다. 221.80㎡(약 66평), 연면적 567㎡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3층 빌딩이다. 그는 지난 6월 말 잔금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6월 그룹 마마무로 데뷔한 솔라는 예능 프로그램, 광고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개인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로 팬들과도 소통 중이다. 최근에는 원소속사인 RBW와 재계약 소식도 전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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