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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벌새'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션 참여…목소리 재능기부

입력 2021-08-2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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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사진=(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KOBAFF)

가수 겸 배우 윤아가 목소리 재능기부에 나섰다.

24일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KOBAFF)에 따르면 윤아는 최근 시·청각장애인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는 영화 ‘벌새’의 배리어프리버전에 재능기부로 음성해설 녹음을 진행했다. 배리어프리버전 역시 김보라 감독이 직접 연출을 맡았다.

윤아는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션이라는 의미 있는 기회가 찾아와 망설임 없이 참여하게 됐다”며 “특히 개봉 때부터 인상 깊게 봤던 ‘벌새’의 배리어프리버전에 제 목소리로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배리어프리버전 작업이 더욱 다양해졌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배리어프리영화를 많이 응원해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019년 개봉한 영화 ‘벌새’는 1994년을 살아가는 14살 소녀 은희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40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56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 29회 부일영화상 최우수 작품상·각본상 등을 수상한 작품이다.

한편, 영화 ‘벌새’ 배리어프리버전은 다음 달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온·오프라인 공동체상영 신청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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