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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건설, 주거형 오피스텔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 최고 135.7대 1 기록

입력 2021-11-2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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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 조감도 [제공=신영건설]


신영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에 공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가 최고 135.7대 1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2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 홈에 따르면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는 22~23일 청약 접수한 결과 144실 모집에 5783명이 몰려 평균 40.2대1을 기록했다.



최고 청약 경쟁률은 전용면적 59㎡A에서 나왔다. 59㎡A는 거주자 우선 14실 모집에 1900명이 접수, 135.7대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당첨자는 26일 발표하고 정당계약은 27~30일 진행한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 중도금은 60%, 잔금은 30%다. 중도금 50%는 대출이 가능하다.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는 지하 6층~지상 20층, 1개동, 총 144실 규모로, 전용 59㎡ A·B타입 각 72실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4년 5월 예정이다.

서울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4번 출구에서 50M 거리인 초역세권에 자리하고 있다.

신영건설 분양 관계자는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는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초역세권이라는 입지와 각종 규제에서 벗어나 신혼부부는 물론 3040세대의 관심이 높았다”며,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에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한 만큼 실거주와 투자 목적수요가 많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채훈식 기자 ch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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