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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묵은 때 털어내는 봄맞이 알짜 대청소

입력 2015-05-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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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하고 무거운 집 분위기를 바꾸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일은 바로 봄맞이 대청소다. 인테리어의 기본은 청결이기 때문에 집안 분위기를 바꾸기 전 겨우내 구석구석 쌓인 먼지를 닦고 털어내는 일이 우선해야 한다. 생활서비스업체 홈토리생활에서 알려주는 새봄맞이 내 집 꾸미기에 어울리는 알짜 청소팁을 소개한다.

우선 봄철 쌓인 먼지로 더럽혀진 바닥은 바로 청소를 해주지 않으면 자칫 묵은 때로 남기 십상이다. 쾌적하고 깔끔한 집안 인테리어를 위해 집안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청소해주는 것이 좋으며 마무리로 바닥 물청소는 필수다.

오래된 집의 경우 곳곳에 생긴 곰팡이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이 가득해 기관지염이나 천식, 알레르기 등을 유발할 수도 있다. 특히 화장실 타일 틈 사이의 곰팡이나 주방 싱크대에 눌러 붙은 음식물은 주부들의 또 다른 고민거리다. 최근엔 스팀으로 손쉽고 완벽하게 세균,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제품도 등장했으니 이를 활용하면 청소가 한결 편리해진다.

카펫은 일 년에 한 번 정도 세탁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어려울 경우에는 소금을 골고루 뿌린 후 청소기로 결대로 쓸어주면 깨끗해진다. 한 달에 한번 카펫 뒷면을 두드려 이물질을 털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겨울 이불은 보관 전 소재에 알맞은 세탁법을 거친 뒤 하루 정도 햇빛에 소독하는 것이 좋다.

 

 

박효주 기자 hj0308@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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