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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도둑’과 ‘도난’에 대한 몇 가지 질문

입력 2017-09-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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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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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

긴 추석연휴를 맞이하니 가장 바빠진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도둑X’입니다. 연휴를 맞아 집을 포함해 업장을 길게 비우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그들에게도 이 시기는 대목입니다.

올해 초 보안업체 ADT캡스는 도둑의 패턴을 분석했습니다. 연휴기간 도난에 마음 조리고 있을 사람들을 위해 Q&A로 재구성해봤습니다.

Q. 도둑은 어디로 들어오나요?
A. 출입문을 통한 침입 건수가 38.1%로 가장 높았습니다. 유리파손, 창문을 통한 침입 건수가 뒤를 이었습니다. 고층도 베란다를 통한 침입이 잦다고 하니 유의해야합니다.



Q. 출입문으로 들어올 수 있나요?
A. 다른 경로보다 접근이 쉬운 출입문을 노린 형태가 많습니다. 대부분 문단속이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출입문 미잠금 상태로 인한 사고는 전체 사고의 26.5%입니다.

Q. 어디를 가장 많이 터나요?
A. 귀금속, 슈퍼마켓, 이동통신, 요식업 순인데요. 금은방은 절취 가능 금액이 큰 곳이고요. 마트는 범행이 쉽고 현금이 많죠.

Q. 어느 시기에 가장 많이 털리나요?
A. 월별로는 1월, 4월, 5월, 8월, 10월입니다. 연말연시, 명절, 휴가, 나들이가 집중된 시기죠. 특히 연휴 첫날에 사고가 가장 많습니다.

Q. 무슨 요일을 노리나요?
A. 토요일, 일요일 순인데요. 주말이 전체 요일의 34%를 차지합니다.

Q. 어느 시간에 주로 사고가 발생하나요?
A. 절반가량이 심야 시간대 집중적으로 발생했는데요. 하루 중 사고발생빈도가 가장 높은 시간은 새벽 3시입니다. 보통 자정~새벽 5시에 발생하죠.

도둑으로부터 자유로운 연휴를 위한 도난예방수칙 10계명이 다음 화에서 이어집니다.

박민지 기자 pmj@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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