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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방탄소년단이 남긴 역사 그리고 남길 역사

입력 2017-11-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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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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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파죽지세가 대단합니다. 미국 구글 검색어 1위에 오르더니 급기야 뉴욕의 명소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미국인의 신년을 열기로 했답니다.

12월 31일 밤부터 이듬해 1월 1일 새벽까지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열리는 ‘딕 클락스 뉴 이어즈 로킹 이브’는 미국 전역으로 생중계돼 수억 명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연말 쇼인데요.

얼마 전 미국 3대 시상식 중 하나인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s)’에서 공연을 가진 후 후폭풍이 거세지면서 신년 공연까지 장식하게 된 겁니다.



앞서 올해 5월 방탄소년단은 저스틴 비버가 6년 연속 받은 상인 톱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바 있는데요. 직 후 6월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방탄소년단을 인터넷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25인으로 선정하면서 전 세계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그때부터 초미의 관심을 얻은 방탄소년단은 AMAs를 거치며 명실상부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위상을 높이게 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방탄소년단 관련 게시물만 봐도 약 200만 건으로 저스틴 비버(58만 건), 아리아나 그란데(22만 건)를 훌쩍 뛰어넘습니다.

“이 날 객석의 거대한 환호성은 방탄소년단의 것이었다”
-미국 지상파 ABC 아침뉴스 ‘굿모닝 아메리카’-

“미국을 완전히 뒤집어 놨다. 앞으로가 기대된다”
-인기 보이밴드 원 디렉션 멤버 나일 호란-

“AMAs의 최고의 순간은 방탄소년단 무대였다”
-뉴욕 포스트-

기세는 앞으로도 계속 될 예정입니다. 미국 지상파 CBS ‘제임스 코든의 더 레이트레이트 쇼’, ABC ‘지미 키멜 라이브’, NBC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서 방탄소년단 특집 코너를 마련했고, 미국 DJ 스티브 아오키와 협업한 ‘마이크 드롭’ 리믹스 버전은 24일 전 세계에 발매되죠.

“방탄소년단은 수년 간 점차적으로 미국 시장에 접근해 왔다. 압박감과 불확실성, 낮은 임금 같은 현실적 가사로 미국인의 귀를 사로잡았다” -美 경제 전문지 포브스-

우리는 한국의 TOP아이돌이 세계적인 TOP아티스트가 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이 쏘아올린 작은 공이 K-pop시장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가 됩니다.

“반드시 우리의 이름으로 우리만의 무대를 만들겠습니다”

-방탄소년단 리더 RM-

박민지 기자 pmj@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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