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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윌스기념병원, 강원도민회·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과 상호협력 협약

회원·근로자·가족 대상 척추·관절질환 치료서비스 제공 … 지역내 사회공헌 활동 협력

입력 2018-07-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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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세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왼쪽 네번째부터)과 박춘근 수원 윌스기념병원장이 지난 19일 병원내 7층 유안홀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 수원 윌스기념병원은 지난 19일 원내 7층 유안홀에서 사단법인 강원도민회(회장 엄재동)와 상호발전 및 유기적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원도민회 회원 8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협약에 따라 이 병원은 강원도민회 회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척추·관절질환 진료 및 치료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 두 기관은 지역 사회공헌 사업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 박춘근 수원 윌스기념병원장은 “윌스기념병원은 2002년 개원 이래로 지난 16년간 수원 시민들의 척추·관절 지킴이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이번 협약으로 강원도민회 회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 병원은 같은날 원내 7층 유안홀에서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한영세)과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병원 측은 안성산업단지 내에 근무하는 300여개 기업, 1만3000여명의 근로자 및 가족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은 입주업체의 생산활동을 돕는 산업단지 전문 관리기관이다. 용수·전력·도시가스·초고속통신망·보육시설 등의 공급 및 가동을 지원하고, 산학협력 협약을 통해 기술 및 디자인 개발과 인적자원 교류 등을 추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박춘근 병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과 상호협력해 근로자 및 가족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 윌스기념병원은 지금까지 SCI(과인기술논문인용색인)급 포함 250여건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3회 연속 척추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박정환 기자 superstar@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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