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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서울 신월동 아동 40명 무료 건강검진

기초체력·혈액검사, 서울SOS 어린이마을과 협력 … 1회성 아닌 매년 검진 예정

입력 2018-07-2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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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간호사가 ‘서울SOS 어린이마을’를 통해 병원을 찾은 아동의 혈액을 채혈하고 있다.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21일 아동양육시설인 ‘서울SOS 어린이마을’과 함께 서울 신월동에 거주 중인 아동 40여명을 대상으로 기초체력 검사 및 혈액검사 등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은 “이번 건강검진은 아동의 성장발달 정도를 파악하고 건강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 및 치료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1회성이 아닌 매년 청소년 무료 건강검진 사업을 실시해 지역사회 아동복지에 앞장서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목동병원은 개원 이래 ‘SOS 어린이마을’의 의료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언어치료, 사시수술 등 의료서비스를 지원해왔다. 전세계 134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SOS 어린이 마을’은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에게 가정 형태의 양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가정 해체를 예방하기 위해 가족을 지원하는 아동양육시설이다. 서울SOS 어린이마을은 1982년 개소 이후 36년간 지역사회 아동복지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박정환 기자 superstar@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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