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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 이제훈 "배낭에 넣어갈 세 가지…선크림, 모기퇴치제, 류준열"

입력 2019-03-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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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C ‘트래블러’ 유튜브 영상 캡처

‘트래블러’ 이제훈과 류준열이 ‘쿠바’ 배낭여행에 대해 회상했다.

지난 5일 JTBC ‘트래블러’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제훈과 류준열의 영상인터뷰 JTALK를 공개, 쿠바여행에 대한 다양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류준열은 배낭여행 경험에 대해 “2014년 친구와 단 둘이 떠난 미국 여행이 기억에 남는다”고 대답했다.



반면 이제훈은 “배낭여행을 해본 적 없다. 이번이 첫 배낭여행”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제훈은 “여행지에서 걷는 시간이 길어지며 배낭여행이 힘들다는 생각이 들 때 준열이가 배낭 메는 법을 알려줬다. 그때부터 배낭이 가볍게 느껴졌다”며 류준열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이번 여행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어 숙소를 직접 찾아다니면서 확인하고, 흥정했던 상황을 재미있는 황당한 기억으로 꼽았다.

또 두 사람은 여행하고 싶은 나라로 동시에 ‘쿠바’를 꼽으며 좋은 기억으로 남은 ‘쿠바 여행’을 회상했다.

특히 배낭에 넣어갈 세가지를 꼽는 질문에서 이제훈은 “선크림, 모기퇴치제, 준열이”라며 “준열이를 담을 수 있다면 담아가겠다”고 말해 류준열에 대한 믿음과 애정을 재치있게 드러냈다.

영상 말미 두 사람은 “촬영을 떠나 여행 자체로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시청자분들도 함께 지켜봐주시고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JTBC 여행 다큐멘터리 ‘트래블러’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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