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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메드 광주 순회 강연 성료 … 약사 120명 참여 큰 호응 얻어

입력 2019-12-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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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근 제이비케이랩 대표가 지난 15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홀에서 120여 명의 지역 약사들을 대상으로 ‘셀메드 세포교정영양요법(OCNT)을 활용한 만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가졌다.

장 대표는 광주 강연에서 OCNT(ortho cellular nutrition therapy)의 기초 개념과 이를 당뇨병, 암 등에 걸린 실제 환자에 적용한 사례를 설명했다.

그는 “합성의약품 위주의 처방약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근본적으로 치료하기에 한계가 분명하고 오히려 염증을 악화하고 면역력을 저하시킨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면서 “만성질환에 관심 높은 약사들은 합성약의 일시적 증상 억제 효과에 의지하지 말고 천연약으로 망가진 세포막과 유전자를 회복해 건강한 삶을 영유하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민·불안·과로·불면 등 스트레스와 약, 술, 가공식품, 화장품, 미세먼지 등의 독성물질이 세포막, 미토콘드리아, 유전자, 콜라겐조직을 손상시켜 만성질환과 암을 발생시킨다”며 “만성질환에 ‘시아플렉스’의 강력한 해독 항산화 및 초유전자 작용, ‘유파플렉스’의 세포막 재생, ‘클로플렉스’의 유전자 공급 등 3박자를 갖춘 OCNT를 적용하면 망가진 유전자를 바로잡아 근본적인 치유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천연물 기반의 약국전용 뉴트라슈티컬 브랜드 ‘셀메드’를 출시한 장 대표는 국제학회인 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의 학술위원장직을 맡아, 활성형 나노뉴트라슈티컬을 활용한 성공적인 임상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약사 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그는 지난해 대한약사회 건강기능식품 특별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이번 강연은 지난 7월 부산, 8월 서울 강서구, 9월 대구, 11월 서울 성북구에서 잇따라 열린 세미나에 각각 120명, 100명, 120명, 100명이 넘는 약사들이 참석해 열띤 관심을 보여준 순회 강연의 마지막 일정이었다.

한편 이날 강연에는 장 대표 외에 개국약사이자 셀메드 학술이사로 활동 중인 김영로 약사(서울 신당동 자연주의약국)와 최하은 약사(나주 빛가람동 샛별약국), 최연 약사(광주 금호동 한샘약국) 등이 성공적인 만성질환 관련 약국임상사례를 발표해 호응을 얻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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