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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한낮 35℃…중부·경북내륙 폭염주의보

입력 2020-06-2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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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프리카' 식히는 물줄기<YONHAP NO-3842>
(연합)

월요일인 22일은 올 여름 들어 가장 더운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서울 등 중부와 경북 내륙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은 한낮 기온이 35도 이상 오르겠다. 대전은 34도, 강릉과 대구도 33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자외선 지수 역시 ‘매우 높음’ 수준이다. 특히 노약자와 아이들은 장시간 마스크를 사용한 채 야외활동을 피해야하고, 물을 자주 섭취하는 등 온열 질환에 대비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21.9도, 인천 21.3도, 수원 19.9도, 춘천 19.4도, 강릉 20.5도, 청주 21.7도, 대전 21.1도, 전주 20.6도, 광주 19.7도, 제주 20.8도, 대구 16.3도, 부산 18.2도, 울산 15.9도, 창원 17.3도 등이다.

한편, 주 중반에는 장마철에 접어들며 비가 내려 당분간 이 같은 무더위는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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