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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몸짱소방관 달력' 30일부터 판매…수익금 화상환자에 지원

입력 2020-10-2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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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소방관
2021년 몸짱소방관 달력. 사진=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2021년도 몸짱소방관 희망 나눔 달력’을 오는 30일부터 판매한다.

22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이 같이 밝히며 내년 1월 19일까지 달력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몸짱소방관 달력은 지난 2015년도부터 제작해 이번이 7번째다. 내년도 달력 모델은 올해 6월 ‘제9회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선정된 소방관 15명이 참여했다. 사진작가 오중석 씨와 GS SHOP, 엘르(ELLE) 등에서도 재능기부 형태로 협업했다.



수익금 전액은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중증화상 환자 치료비로 지원된다. 그간 누적 7만2801부가 판매됐으며, 총 6억7000만원이 환자 154명에게 지원됐다.

달력은 GS숍, 텐바이텐, 교보 핫트랙스에서 살 수 있다. 벽걸이용·탁상용 2가지 종류이며, 판매 가격은 1만1천900원이다.

신열우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달력 제작에 여러 단체와 기업이 사회공헌 형태로 동참해줬다”며 “우리 사회의 희망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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