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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두산-kt 1차전, 전석 매진…PS 3경기 연속

입력 2020-11-0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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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태형 kt 이강철 감독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과 이강철 kt wiz 감독. 사진=연합
오늘(9일) 치러지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이 전석 매진됐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막을 올리는 두산 베어스와 kt wiz의 플레이오프 1차전 좌석 8200석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올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부터 3경기 내리 만원 관중 앞에서 열리는 경기이며, 역대로는 플레이오프 86번째, 포스트시즌 299번째다.



앞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1, 2차전엔 각각 1만160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포함한 올해 포스트시즌 4경기의 누적 관중은 3만8358명이다.

한편 이날 양팀의 선발투수는 신인왕 유력 후보인 KT의 소형준과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는 두산의 크리스 플렉센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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