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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도 코로나19 확진…국가대표팀 총 10명 양성 판정

입력 2020-11-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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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사진=대한축구협회
황희찬(24·RB 라이프치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8일 대한축구협회는 “17일 카타르와 평가전 이후 실시한 코로나19 PCR 검사에서 황희찬과 스태프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스트리아에서 멕시코, 카타르와 친선경기를 치른 대표팀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0명(선수 7명·스태프 3명)으로 늘었다.



양성 판정을 받은 선수는 황희찬을 비롯해 조현우(울산 현대), 권창훈(SC 프라이부르크), 이동준(부산 아이파크), 황인범(루빈 카잔), 14일 김문환(부산), 나상호(성남FC)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선수와 직원들은 오스트리아에 남아 자가격리를 이어가는 중이고, 축구협회는 전세기를 띄워 이들을 조속히 귀국시키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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