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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고안한 김진용 전문의, KS 6차전 시구자 선정

입력 2020-11-2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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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용 전문의
인천광역시의료원 김진용 감염내과 과장. 사진=연합
국내 첫 코로나19 환자를 담당해 완치에 이르게 한 김진용 감염내과 전문의가 한국시리즈 6차전 시구를 맡는다.

24일 KBO(한국야구위원회) 사무국은 이날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쏠(SOL) KBO 한국시리즈 6차전 시구자로 인천광역시의료원 감염내과 김진용 과장을 초대했다고 밝혔다.

김진용 과장은 코로나19 국내 첫 번째 확진자를 담당해 완치시켜 국민들에게 위기극복의 희망을 심어준 감염내과 전문의다. 또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방역 시스템인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고안한 인물이기도 하다.



한편 6차전 애국가는 가수 인순이가 부른다. 인순이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가수로 인정받고 다문화 청소년들을 위해 설립한 해밀학교의 이사장을 맡는 등 사회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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