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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확진' 축구대표팀 귀국…건강 상태 양호"

입력 2020-11-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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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오스트리아 원정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귀국길에 오른다.

24일 질병관리청은 “오는 26일 확진자 9명과 의료진, 스태프 등 총 18명이 귀국할 예정”이라면서 “선수들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고 밝혔다.

확진 판정이 내려진 선수와 스태프, 그리고 숙소에 남아 이들을 돌봐온 밀접접촉자 등은 전세기를 타고 귀국한다.



탑승자 가운데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은 감염 예방을 위해 방호복과 마스크, 글러브 등 개인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전세기에 탑승한다.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와 방역 경험이 있는 의료진이 동승하며, 확진자들은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이송된다.

전세기는 대한축구협회 공식 파트너사인 아시아나항공의 보잉 777기이며 비용은 협회가 부담한다. 귀국편은 오스트리아에서 현지 시각으로 25일 정오 출발해 26일 오전 6시쯤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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