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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취약계층 아동 위해 1억원 기부…"앞으로도 꾸준히 후원할 것"

입력 2020-11-2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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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최형우. 사진=연합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야수 최형우(37)가 취약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25일 KIA는 “최형우가 최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형우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국제 구호 NGO ‘글로벌쉐어’에 1억원을 전달했다.



최형우의 기부금은 보육원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한 식료품 및 생필품 지원, 교육비, 의료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최형우는 “팬들의 사랑과 응원 덕분에 오랜 시간 선수생활을 할 수 있었다. 그 사랑을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해 나눔에 동참했다”고 기부 배경을 전했다.

이어 “지난해 아빠가 된 이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앞으로도 꾸준히 취약계층 후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형우는 2017시즌을 앞두고 KIA와 100억 원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팀의 통합우승을 이끈 뒤 꾸준한 활약으로 ‘모범 FA’의 표본을 보였다. 2021시즌을 앞두고 2번째 FA 자격을 얻어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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