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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창덕궁 달빛기행' VR 내레이션…문화 해설사로 나선다

입력 2020-11-2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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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51k)

배우 소지섭이 ‘창덕궁 달빛기행’ 해설사로 나선다.

26일 한국문화재단에 따르면 배우 소지섭은 ‘창덕궁 달빛기행 360도 VR 체험(ON 달빛기행)’에 내레이터로 참여한다.

2009년부터 시작된 ‘창덕궁 달빛기행’은 해설사와 함께 창덕궁의 밤을 거닐며 자연과 전각의 조화를 감상하는 행사로, 해마다 매진을 기록하는 인기 문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돈화문, 금천교, 인정전, 낙선재, 부용지 등을 360도 VR 영상으로 관람할 수 있다.

소지섭의 해설과 함께하는 ‘창덕궁 달빛기행’은 궁온 웹사이트에서 27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예매가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일정,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궁온과 한국문화재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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