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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박세리·박지성, MBC 특급 프로젝트 '쓰리박'으로 예능 호흡

입력 2020-12-0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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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박세리, 박지성 (사진=팀육십일, 바즈인터내셔널, (주)에투알클래식)

스포츠계의 레전드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이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쓰리박’(가제)으로 호흡을 맞춘다.

8일 MBC 측은 “대한민국 최초의 메이저리거이자 영원한 코리안 특급 박찬호, LPGA 아시아 최초 우승자이자 IMF 시절 통쾌한 샷으로 국민들을 열광시켰던 골프 여제 박세리, 최초의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이자 대한민국 축구계의 산 역사 박지성과 함께 특급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1994년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 입단한 박찬호는 선발 투수로 활약하며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한 야구선수다.



1998년부터 LPGA 투어에 참가하여 투어 참가 첫 해에 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과 U.S. 여자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신인상을 박세리는 당시 U.S. 여자 오픈에서 양말을 벗고 연못에 들어가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997년 대한민국을 강타한 IMF 금융 위기로 실의에 빠진 대한민국의 온 국민들에게 박세리가 악전고투 끝에 우승하는 모습은 큰 희망이 되었다.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달성한 히딩크호의 주역 박지성은 세계 최정상급 팀 중 하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서 주전, 주장을 거쳐 팀의 우승을 이끌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친 한국인 축구선수다.

각자의 자리에서 피눈물나는 노력으로 역사를 쓴 레전드 스포츠 선수 세 사람이 모여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열정과 희망의 아이콘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이 함께하는 MBC 특급 프로젝트의 정체는 내년 초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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