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금융 > 은행

기업은행, 여성 부행장 1명 추가 발탁

입력 2021-01-14 14:50 | 신문게재 2021-01-15 9면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IBK기업은행은 여성 부행장 1명을 추가로 발탁하는 등 신임 부행장 3명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은희 강동지역본부장이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으로, 박주용 IBK인도네시아은행 법인장(본부장급)이 CIB그룹장으로, 전병성 경동·강원지역본부장이 디지털그룹장으로 각각 선임됐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은 최초로 2명의 여성 부행장을 두게 됐다. 기업은행의 부행장은 준법감시인을 포함해 총 15명이다.



이와 함께 기업은행은 내부통제 강화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본격화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우선 영업점과 본부의 법규 준수 점검 등 내부통제 콘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내부통제총괄부를 신설했다.

또 지속가능경영 추진을 위해 전략기획부에 ESG 경영팀을 새로 두고,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해 IBK경제연구소에 디지털혁신연구팀을 신설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지난 13일 신명혁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신 대표는 비대면 취임식에서 “금융소비자의 요구는 더욱 다양해지고 있어 고객에게 선택받기 위해서는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대표는 △영업력 강화와 고객중심 경영을 통한 시장지배력 확장 △성장기반 확대를 위한 수익구조 다변화 △디지털 혁신 △그룹 시너지 사업 강화 △공정한 평가와 합리적 보상 등 5가지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조동석 기자 dscho@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