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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 연례 전략 발표 행사 '2024 DAVEIT DAY' 6월 개최

입력 2024-05-1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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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 '2024 DAVEIT DAY'
(이미지제공=틸론)

 

틸론은 다음 달 5일 ‘Future is On, Work is One in the Hybrid Work Era’라는 주제로 전략 발표 행사 ‘2024 DAVEIT DAY’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DAVEIT DAY’는 고객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연 1회 개최하는 틸론의 연례행사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동시 진행된다.

틸론은 올해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위한 틸론의 기술 혁신, 전략적 청사진과 글로벌 서비스 시장의 본격적 진출 등을 주제로 틸론의 기술과 사업 전략, 고객 사례를 발표한다.

행사는 키노트 발표를 포함하여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된다. 최백준 틸론 대표가 기조연설에서 디지털 트렌드와 틸론의 기술 경쟁력을 발표할 계획이다. 최근 정부가 지방 디지털 인재를 육성하고 디지털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방안을 내놓은 만큼,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이 예상된다.

첫 번째 파트는 ‘틸론,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선도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여기서는 틸론의 업그레이드된 기술 경쟁력, 특히 틸론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디스테이션 X’와 공간 컴퓨팅 등을 다루며 틸론의 하이브리드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두 번째 파트는 ‘틸론, 클라우드 서비스의 새로운 물결을 선도하다’를 주제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최신 동향과 틸론의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을 다룬다. 이 파트에서는 온라인 서비스 혁신 전략과 DaaS 서비스 사용 우수고객을 통해 실제 고객의 소리를 듣는다. 특히, 대학의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 전략과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며 국내외 대학과의 협력을 강조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으며, 틸론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틸론은 참석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백준 틸론 대표는 “2024년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해가 될 것”이라며 “틸론은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전략적 투자를 통해 서비스 사업으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영 기자 pjy6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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