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6

[브릿지영상] 연극 '여도' 프레스콜, 기대감 모으는 명품 추리 사극

 
연극 '여도' 프레스콜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의 이성 역을 맡은 FT아일랜드 송승현, 세조 역의 김정균, 정희왕후 역의 강효성, 단종 역의 병헌, 혜빈정씨 역의 공현주, 김사희, 신숙주 역의 안홍진, 노호신 역의 양창완, 교하노씨 역의 윤예주, 차윤지, 재인 역의 이달형 등이 무대에 올라 열연을 펼쳤다. 이날 프레스콜 하이라이트는 1막 1경과 4막 3경의 시연이 펼쳐졌다.

이외에 박정학, 김준, 블락비 비범(이민혁), B.A.P 힘찬 등도 함께 무대에 올라 질의응답과 포토타임에 임했다.
 
연극 '여도'는 조선 6대 임금 단종과 그의 숙부이자 조선 7대 임금 세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과거 단종의 시점과 현재 세종의 시점을 오가며 단종의 비극과 불명확한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미스터리 사극이다.
 
연극 '여도'는 오는 2월 25일까지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최민석 기자 yullire@viva1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