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2

[브릿지영상] 한국 뮤지컬 어워즈 참석한 꼬마 '빌리 엘리어트' 4人…깜찍한 애교 포즈 '대방출'

 
'제2회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2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의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꼬마 빌리 심현서, 성지환, 에릭 테일러, 천우진이 애교 넘치는 포즈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상은 총 18개 부문(대상, 작품상, 소극장뮤지컬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신인상, 앙상블상, 극본/작사상, 작곡상, 안무상, 연출상,무대예술상, 프로듀서상, 공로상, 특별상)이 진행된다.
 
올해 시상식은 '벤허'가 총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가장 많은 부문에 후보로 올랐고, '레드북'이 9개 부문으로 뒤를 이었다.
 
최민석 기자 yullire@viva1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