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0

[브릿지영상]현정은 회장 "미 규제 풀어지면 금강산관광 재개"

금강산관광 20주년 남북공동행사 참석 차 북한을 방문했던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9일 오후 강원 고성군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CIQ)에 도착해 소감을 밝혔다.


이날 현정은 회장은 “올해 안에 관광이 재개되기는 어려운 상황이 됐지만, 멀지 않은 시기에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남북이 함께 만들어갈 평화롭고 새로운 미래에 현대그룹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상제공=현대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