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7

[브릿지영상] 4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어반자카파, 감수성 짙은 발라드 무대 '이 밤이 특별해진 건'

 
그룹 어반자카파(권순일, 조현아, 박용인)가 완전체로 1년 만에 돌아왔다.
 
어반자카파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05'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렷다.
 
이날 어반자카파가 더블 타이틀 곡 중 하나인 무대 '이 밤이 특별해진 건'을 선보였다.

'이 밤이 특별해진 건'은 멤버 조현아가 작사·작곡을 담당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시선을 통해 바라보는 세상은 더욱 아름답고 특별하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반자카파 세 명의 목소리가 이루는 화음으로 더욱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는 곡이다.
 
한편, 이번 다섯 번째 정규 앨범 '05'에는 '이 밤이 특별해진 건'과 함께 더블 타이틀곡인 '뜻대로', 수록곡인 '비틀비틀', '혼자', '목요일 밤(Feat. 빈지노)', '나쁜 연애', '허우적허우적', '비가 내린다',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그런 밤'까지 총 10곡이  수록됐다.
 
최민석 기자 yullire@viva1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