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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메이드 인 코리아'캐스팅

입력 2016-06-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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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영화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형사로 캐스팅된 박희순.(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박희순이 또다시 형사 역할을 맡았다. 2일 소속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희순이 영화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극을 이끌어가는 인물들 중 한 명인 최 형사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박희순이 맡은 ‘최 형사’는 감찰반의 블랙리스트이자 도박으로 인해 백 사장(임원희)에게 총까지 저당 잡힌 인물.

여러 사람이 얽히는데 핵심이 되는 역할로 영화의 갈등 축을 맡고 있다.



지난 2007년 ‘세븐데이즈’에서도 형사 역할로 흥행에 견인차 역할을 했던만큼 이번 영화에 남다른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희순은 “좋은 사람들이 모인 만큼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첫 촬영이었는데 편하고 재미있게 촬영했다. 앞으로 사고 없이 촬영을 잘 마쳤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한 자루의 총, 그리고 돈다발이 들어있는 골프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막다른 길에 내몰린 다양한 인간군상들이 얽히고 설키며 발생하는 사건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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