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생활경제 > 패션 · 뷰티 · 화장품

남자들이 사용하기 적합한 헤어 에센스 고르는 방법

입력 2017-10-20 17:43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40

최근 남자들도 파마, 염색, 고데기 등으로 인해 손상된 모발을 관리하기 위해 헤어에센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남자들이 사용하기 적합한 헤어 에센스를 고르는 것은 쉽지 않다. 그 이유는 현재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남자 헤어 에센스들의 대부분이 남자들이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남자들이 사용하기 좋은 헤어 에센스 선택 방법애 대해 알아봤다.

 

첫째, 영양은 주되 기름지지 않아야 한다. 남자들은 여성들보다 피지분비량이 많기 때문에 쉽게 기름진 헤어스타일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피지분비량을 조절해줄 수 있는 페퍼민트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

 

둘째, 오일타입보다는 액상타입을 사용하는 것이 낫다. 오일타입의 헤어 에센스는 손에 적당량 묻혀 모발에 바르는 사용방식이다. 그러나 남성들의 모발은 짧은 편이기에 자칫 잘못하면 손에 묻어 있는 오일이 두피에 묻게 되어 뿌리볼륨이 다운되고 기름진 머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더 나아가 지루성피부염과 같은 두피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액상타입을 권장하는 이유는 대게 액상타입의 경우 손에 덜지 않고 분무기처럼 분사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발 골고루 침투가 가능하며 모발의 뭉침 현상이나 두피질환을 일으키는 경우가 드물다.

 

셋째, 세팅효과에 도움되는 제품은 1석 2조이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헤어 에센스를 사용 후 왁스를 다시 바른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모발이 무거워져서 오히려 볼륨이 저하되며 스타일링 효과를 보기는 더욱 힘들어진다. 그래서 헤어에센스와 세팅제의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남성들에게는 더욱 효율적이다. 

 

헤어 에센스를 사용함과 동시에 헤어스타일링의 효과에도 함께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위와 같은 사항들을 고려하지 않은 헤어 에센스가 시중에서 남성용 헤어 에센스로 유통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파악한 헤어 전문브랜드 ‘포뷰트’에서는 모발의 건강과 헤어스타일링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으며 남자들만을 위한 남자 헤어 에센스 ‘엠에센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의 특징은 헤어에센스와 헤어스프레이의 기능 두 가지 모두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함과 동시에 헤어스타일링 또한 가능하다. 제품의 제형은 액상타입이며 분사하여 사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용이 간편하며 모발 골고루 뭉침 현상 없이 침투된다. 또한 페퍼민트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두피와 모발에 침투하여 피지분비량을 조절하여 피지분비량이 많은 남자들도 기름진 헤어스타일을 면할 수 있다.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한국철도공사

대구광역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