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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100] 가상·증강현실 신기술이 한자리에! ‘서울 VR·AR 엑스포 2018'

[Culture Board] 가상현실 기술이 한자리에, 관련 기업 100여 곳 참여
'포켓몬고' 개발사 나이앤틱은 신작 '해리포터' 게임 소개
19~20일 비즈니스데이, 21~22 퍼블릭데이

입력 2018-04-19 07:00 | 신문게재 2018-04-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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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VR·AR EXPO 2018’가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사진=Seoul VR·AR EXPO 2018)

 

국내 최대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전시 ‘서울 VR·AR 엑스포 2018’(Seoul VR·AR EXPO 2018)이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VR과 AR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같이 미래를 논의하는 행사로 기획됐다. 업계 개발사들은 물론 관련 콘텐츠 사업을 하는 기업들이 참여해 아이디어를 모은다. 


행사에는 GPM, 스코넥엔터테인먼트, 인스퀘어, 브로틴, 드래곤플라이 등 100여개의 국내외 VR·AR 기업이 참가한다. 이들 중에는 신작과 신제품을 선보이는 기업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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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게임 ‘포켓몬고’ (사진=브릿지경제 DB)

 

박람회와 함께 관련 산업 리더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서울 VR·AR컨퍼런스’도 열린다. 여기엔 AR게임 ‘포켓몬고’로 세계를 놀라게 한 개발사 나이앤틱이 참여한다.

 

연사로는 아시아태평양 총괄디렉터인 마사시 카와시마가 나선다. 그는 ‘포켓몬고’에 앞서 개발한 첫 AR 게임 ‘인그레스’와 지난해 11월부터 개발 중인 ‘해리포터: 위저드 유나이트’를 사례로 AR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제안한다.

 

 

‘해리포터: 위저드 유나이트’는 나이앤틱이 지난해 11월부터 개발 중인 게임으로 조앤 롤링의 인기 소설 ‘해리포터’ 시리즈를 주제로 한다. 업계에선 이 게임이 ‘포켓몬고’와 같은 신드롬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외에 투자자들과 VR기업 간 매칭을 도와주는 ‘IR데이’도 마련된다. 하나금융투자, 유안타인베스트, 스틱인베스트먼트, 아주IB,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워너블엔터프라이즈, 세븐스톡 등 VR전문 투자펀드를 운용하는 투자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다. ‘서울 VR·AR 엑스포 2018’는 19, 20일 이틀은 ‘비즈니스데이’로, 21, 22일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퍼블릭데이’로 운영된다. 


김동민 기자 7000-ja@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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