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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엠 VR플랫폼…SEOUL VR·AR EXPO 2018‘성공적으로 이끌다

110개의 VR·AR관련 업체 유치…VR대중화와 플랫폼, 유통, 테마파크 등

입력 2018-04-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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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M_서울VRAR엑스포  2018 컨퍼런스
박성준 GPM 대표가“SEOUL VR·AR EXPO 2018”컨퍼런스에서 플랫폼 비즈니스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 GPM제공>
대한민국 최대의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의 신작·신제품 전시회&컨퍼런스인 ‘SEOUL VR·AR EXPO 2018’에 GPM이 전시 주관사로 참여해 많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 최대 전시그룹인 이상엠앤씨와 코엑스가 주최하고 국내 대표적인 VR플랫폼 서비스및 VR 테마파크 운영사인 (주)GPM이 게임부문 주관을 맡은 이번 행사는 지난19∼22일 삼성동 코엑스에 열렸다.

특히 이번 행사 참여업체의 만족도가 90%를 넘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행사 4일 동안 2만5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VR·AR 전시 주관사인 (주)GPM은 이상엠앤씨와 함께 110개의 VR·AR관련 업체를 유치하고, 참가업체를 위한 IR데이, 컨퍼런스 등 4차 산업에 앞장서며 업계의 독보적인 존재를 과시했다.

이번 행사에 기조연설로 나선 박성준 (주)GPM 대표는“VR대중화와 플랫폼, 유통, 테마파크”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또한 박 대표의 강연에 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VR에 관심을 보인 일반인과 학생들도 컨퍼런스에 주의 깊게 귀를 기울였다.

이어 차세대 VR·AR 시장을 여는 리딩, 스타트업 기업 설명회뿐 아니라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투자 설명회도 진행됐다.

이번‘SEOUL VR·AR EXPO 2018‘ 지피엠 전시공간에는 1만여 명이 VR게임, VR심리치유 치유의 숲, VR에니메이션 등을 몬스터큐브를 활용해 체험했으며 파트너사의 카지노VR, 롤로코스트, 라이더VR 등을 체험했다.

특히 이번 엑스포에서 선보인 (주)GPM의 몬스터 큐브 룸타입은 기존에 PC방 운영사 미디어웹과 콜라보로 PC방과 VR방 결합상품인 새로운 플랫폼을 소개하고 룸타입의 정형화된 공간 사업을 융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해 관계자들로부터 이목이 집중됐다.

몬스터큐브는 단순한 부스 형태안에서 VR체험을 하는 공간이 아닌 전 세계 개발사가 만든 VR을 공급받아 실현하는 공간으로 유저들이 사용한 만큼 콘텐츠 사용료가 개발사에게 지불되는 플랫폼으로 저작료가 지불되는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이다.

행사이후 (주)GPM 몬스터큐브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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