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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최할리, 깜짝 놀랄만한 동안 비결은?…‘이 얼굴에 어떻게 올해 50?’

입력 2018-05-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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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여유만만’


최할리가 독보적인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29일 오전 KBS2 교양프로그램 ‘여유만만’에 이파니와 최할리가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과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올해로 50세가 됐다고 고백한 최할리는 “저도 말할 때 50이라는 말이 안 나온다”면서도 “저도 이 건강을 유지하는게 쉽지 않다. 매일 계획을 세우려고 한다”고 말했다.

최할리는 동안 유지 비법으로 “해외에 나가서도 꼭 운동을 하려고 한다”며 “다이어트가 어렵다는 분들에게 조금은 그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최할리가 소개한 다이어트 식품은 버섯. 최할리는 “버섯은 볶아서 먹어도 되고 샐러드로 만들어서 먹어도 된다”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더불어 최할리는 아스파라거스 수프를 소개하며 직접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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