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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희 나이 잊게 되는 중년 로맨스...‘사랑한다면 그녀처럼’

입력 2018-06-1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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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같이살래요장미희와 유동근의 중년 로맨스가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같이살래요에서 중년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장미희는 올해 60, 유동근은 올해 62세의 나이로 두 사람은 2살 차이다.

 

장미희는 극 중 화려한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사업가 이미연 역으로 출연 중에 있으며 유동근은 부인과 사별 후 홀로 자식을 키워낸 박효섭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과거 서로의 첫사랑으로, 다시 만난 첫사랑과의 중년 로맨스를 그려가고 있다.

 

앞서 유동근은 장미희에 대해 장미희란 배우의 가장 큰 장점은 나이를 잊은 러블리함이다. 그런데 일부러 젊게 보이려 한다거나 그런 모습은 없다. 그냥 그 상황에 맞춰 흘러갈 수 있는 여유로움이 있다. 그래서 나도 현장에서 그 공간을 열심히 공유하고 만들어가게 된다"고 밝혔다.

 

장미희는 "남은 후반부에도 따뜻하고 사랑과 공감을 받을 수 있는 이야기가 전개돼서 '같이 살래요'라는 제목처럼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미희는 유동근에 대해서는 "함께 연기하는 게 처음인데 무척 좋은 기회였고 연기하면서 감동할 때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오아영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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