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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볼트'-'명당'-'나는 왕이로소이다'-'협상'-'분노의 질주', 토요일엔 '영화가 좋다'

입력 2018-09-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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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 볼트', '명당', '협상' 포스터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신작이 소개되고 있다.

KBS2 영화 정보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는 8일 오전 10시 20분부터 방송 중이다.

오는 10월 개봉 영화로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와 '미쓰백'이 소개됐다. '미쓰백'은 한지민이 스스로를 지키려다 어린 나이에 전과자가 되어 외롭게 살아가던 인물로 연기 변신을 선보이는 작품이다.

'도도한 영화'로는 지난 6일 개봉한 이미스 프랭코, 타린 매닝 주연의 '더 볼트'가 소개됐다. '더 볼트'는 은행에 강도가 들고 직원과 손님이 인질로 잡히면서 시작되는 영화다.

'1+1' 코너를 통해서는 '명당'과 '나는 왕이로소이다'의 줄거리가 그려졌다.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지관 박재상(조승우)의 이야기를, '나는 왕이로소이다'는 왕세자 자리가 마냥 부담스러운 심약한 왕자 충녕의 이야기를 담았다.

'소문의 시작'으로 손예진과 현빈이 출연하는 '협상'이, '친절한 기리씨'로는 조인성과 남주혁이 주연을 맡은 '안시성'이 소개돼 추석 극장가의 풍성한 작품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모놀리스'와 '분노의 질주'를 통해 '그것을 알려주마' 코너가 꾸려졌다.

박은미 기자 my-god6716@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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