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산업·IT·과학 > IT·모바일·방송통신·인터넷

[포토] 지금 '지스타'는 게임 캐릭터들의 천국

입력 2019-11-15 10:13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MS3_4128
인기 코스프레 팀 ‘스파이럴 캣츠’가 ‘지스타2019’ 현장을 찾았다.
KakaoTalk_20191114_153751965
KakaoTalk_20191114_153750214
KakaoTalk_20191115_100733456
KakaoTalk_20191115_100658120
HIU
KakaoTalk_20191115_100711404
14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2019’에서 게임 캐릭터로 변신한 부스 모델들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15회를 맞이한 지스타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 36개국 691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14일부터 17일까지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지봉철 기자 janus@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한국철도공사

대구광역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