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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굴다이닝 1호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오픈… 밀레니얼 공략

맛있는 한 끼와 좋은 살림 제안하는 띵굴다이닝, 오픈 이벤트 5월 10일까지

입력 2020-05-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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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D코퍼레이션(이하 오티디)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띵굴’이 지난 4월 30일 띵굴다이닝 타임스퀘어점을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띵굴은 매회 5만 명 이상이 찾는 플리마켓 ‘띵굴시장’을 근간으로 탄생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상품의 유명세보다 개인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감도 높은 ‘살림 아이템’을 선보이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에 각각 ‘띵굴스토어(시청점, 성수점, 롯데월드몰점, 신촌점, 판교점)’와 ‘띵굴마켓’를 통해 플랫폼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타임스퀘어에 첫 선을 보이는 띵굴다이닝은 ‘띵굴의 집’을 재현한 기존 띵굴스토어에 ‘미식의 즐거움’이라는 가치를 더해, 맛있는 한 끼와 좋은 살림을 제안하는 새로운 유형의 라이프스타일 샵을 표방한다. 띵굴다이닝에는 코지하우스, 경양카츠, 미도이치, 체울 by AMUSE, 랑데자뷰 등 5개의 F&B 매장과 라이프스타일 샵이 공존한다. 고객은 띵굴의 온기와 정성이 담긴 요리를 먹고, 바로 옆 띵굴스토어에서 요리에 사용된 컵, 그릇, 커트러리 등의 리빙키친 제품은 물론 차와 주류 등을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해볼 수 있다. 

오티디 측은 2030 유동 인구가 많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띵굴다이닝 매장을 열고 밀레니얼 세대에 가까이 다가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서남권의 중심인 타임스퀘어에서 보다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해갈 예정”이라며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담긴 한 끼 식사, 그리고 살림살이를 통해 더 나은 생활을 발견하고 색다른 쇼핑 경험을 가져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띵굴다이닝 타임스퀘어점은 오티디와 나인옵틱스인터네셔널(이하 나인옵틱스)가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매장 운영 및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끈다. 약 150㎡ 규모로 조성된 매장은 우드 컬러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 안정감을 주는 공간 디자인이 돋보인다. 고객 동선을 고려한 아치 형태의 매대에는 띵굴의 ‘가족 살림 브랜드’와 함께 나인옵틱스의 뷰티 브랜드 ㈜클레어스코리아 제품들로 차별화된 조닝을 보여준다. 

띵굴다이닝 타임스퀘어점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매장에서 식사를 하거나 제품을 구매한 전 고객에게 아이스크림을 증정하고, 구매 금액별로 규조토 컵받침, 디퓨저, 피크닉 가방과 매트 등 살림 혜택을 제공한다. 나인옵틱스인터네셔널과의 협업을 통한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매일 오후 3시, 스킨케어 브랜드 ‘게리쏭’의 멀티 코렉티브 아이크림을 3천원에 한정 판매하는 타임 세일이 진행되며, 띵굴다이닝 타임스퀘어점 방문 후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키싱하트’ 선글라스를 선물로 준다. 

한편, 띵굴은 오는 5월 16일~17일 일산 벨라시타에서 열리는 서른 한 번 째 띵굴시장을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띵굴에서 전하는 각종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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