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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충남 계룡시 대실지구 중심에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분양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 905세대, 전 세대 중소형에 남향 위주 배치
KTX 호남선 계룡역, 호남고속도로 계룡 IC 인근, 대전 관저지구까지 차량으로 10분내 이동 가능

입력 2020-06-28 10:49 | 신문게재 2020-06-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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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도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조감도.

 

대전과 세종, 논산과의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갖춘 충남 계룡시 대실지구 중심에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한라가 충남 계룡시 계룡대실지구 1블록에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905세대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에 중소형 아파트(전용면적 기준 59~84㎡) 905세대로 조성된다. 규모별로는 59㎡A형 606세대, 72㎡A형 199세대, 84㎡A형 100세대다. 1~2인 가구 및 신혼부부 등에게 선호도가 높은 59㎡A형이 전체 물량의 67%를 차지한다.



계룡 대실지구는 2004년 도시개발 지정 후 2018년에 부지 조성을 완료했고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은 지난 5월 대우건설 분양 이후 두 번째로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간아파트다. 계룡 대실지구는 연면적 60만5359㎡로 4000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대전 관저지구와 인접한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인근에 호남고속도로 계룡IC가 1.5km 떨어져 있고, 향후 충청권 광역철도가 개통예정인 KTX 호남선 계룡역은 차량으로 3분 거리다.

대전 관저지구와는 9km 거리로 4번국도(현재 확장공사 진행중)를 통해 차량으로 10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1번 국도를 이용하면 논산 및 세종시에 3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다.

계룡중·고(초교 예정)의 도보 통학권에 공원 및 수변공간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웰빙 주거 환경을 갖추었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 대형유통업체가 들어서게 되면 학세권, 역세권, 몰세권, 숲세권을 갖춘 쿼트러플 프리미엄을 가진 계룡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변에 계룡시청을 비롯 공공청사가 입주해 있고 계룡 문화예술의 전당, 홈플러스 등을 빠르게 이용 가능하다.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은 풍부한 일조량과 실내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아파트를 남향 중심으로 배치했다. 카드키 하나로 공용 현관까지 한 번에 출입할 수 있는 원패스시스템과 동별 무인택배시스템도 갖춰진다.

실내 모든 공간에서 미세먼지를 케어하고 실시간 실내 공기질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공기청정환기 시스템은 유상 옵션으로 제공된다. 절수형 수전과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줄이고, 열 효율은 높인 친환경 보일러도 설치된다. 84㎡ 아파트 일부 세대에는 개인의 취향을 담을 수 있는 알파룸과 펜트리도 제공된다.

스크린골프와 퍼팅연습장을 갖춘 골프연습장과 휘트니스, GX 룸을 갖춘 체력단련실도 운영된다. 게스트하우스, 맘스스테이션, 주민카페, 다목적실 등도 갖추고 있다.

㈜한라 분양관계자는 “대전 인근 신흥 주거단지 및 투자처로 각광 받고 있는 계룡시는 KTX 호남선과 호남고속도로, 1번 국도, 4번 국도 등 편리한 교통여건으로 대전 접근성이 뛰어나다”며 “대전광역시 거주자와 계룡시내 노후 아파트 이전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입주는 오는 2023년 3월이다.

홍보관은 대전 서구 관저동에 있고, 견본주택은 계룡시 금암동에 있다.

계룡=모석봉 기자 mosb@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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