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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 식당 메뉴와 고객 연결한 ‘모바일 시식 2.0’ 서비스 개시

입력 2020-06-2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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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 모바일 시식 서비스 모습 (사진=트라이어스앤컴퍼니)
엄선이 모바일 시식 상위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엄선’ 운영사 트라이어스앤컴퍼니는 ‘모바일 시식 2.0’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월말 국내 최초로 론칭한 엄선 모바일 시식은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농심, 일동후디스, 정식품, 아이배냇, DANO, 닥터키친, 빌리브네이처 등 식품 전문 브랜드 기업들과 함께 한 결과, 총 시식 캠페인 200건, 리뷰 14만건, 시식 신청 30만건을 기록했다. 시식 신청자는 하루 평균 5000명에 달한다.



특히, 지난달 진행한 치킨, 피자 시식 테스트는 2주만에 1,000건 이상의 리뷰(평균 800자)가 쌓이며 화제가 됐다. 엄선은 모바일 시식을 오프라인 식당 메뉴로 확대 중이다. 여름 시즌 수요가 많은 커피, 음료, 디저트 매장부터 골목 상권 맛집까지 고객과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내달부터는 엄선 모바일 시식을 통해 스타벅스, 배스킨라빈스, 공차, 설빙, 캘리포니아피자키친(CPK), 푸라닭, 맘스터치 등의 메뉴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조기준 엄선 대표는 “맛있고 행복한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오프라인 식당의 메뉴 시식 서비스를 론칭했다”며 “엄선은 앞으로도 먹거리의 모든 정보를 담고 소통하는 플랫폼으로써 식품시장을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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