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전국 > 서울·수도권

안양을 춤추게 하라! 안양시민축제 키워드 우선 멈‘춤’

안양시-안양문화예술재단 공식 SNS 채널에서 함께할 수 있어

입력 2020-10-05 17:10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
<사진제공 안양시>
2020 안양시민축제 우선 멈‘춤’(이하 우선멈춤)이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온라인상에서 펼쳐진다.

우선멈춤 프로젝트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우선 하던 것들을 멈추고(사회적 거리두기) 회복과 치유를 위해 희망을 춤을 추자는 의미를 담고 안양시민축제 초성 ‘ㅇㅇㅅㅁㅊㅈ’과‘춤’을 결합한 것이다.

시는 금년도 시민축제의 새 테마인 우선멈춤 프로젝트를 별도 개-폐막식이 없이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온라인상에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민들은 이 기간에 안양시와 안양문화예술재단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 채널에 공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다.

우선멈춤은 축제의 슬로건인 안양을 춤추게 하라!를 표방, 안양출신 세계적 안무가 ‘리아킴’과 함께하는 테마 영상이 5일 공개되면서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는 시민일상생활을 담은 영상공모전(9. 25∼10. 30)이 진행되는가 하면 축제 테마곡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SONG 공모전이(10. 20∼11. 20) 펼쳐질 예정이다.

또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고 해시태그를 통해 경품혜택도 받을 수 있는 sns이벤트가 11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다시 춤추는 안양을 응원하는 sns댄스챌린지는 11월 2일부터 시작된다.

온라인으로 첫 개최되는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은 이밖에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비대면 으로 춤을 배워보는 온라인 댄스 워크숍은 10월중으로 예고되어 있다.

최대호 시장은 “온라인으로 첫 시도되는 이번 안양시민축제는 이전과는 다른 사회적 현상에 적응하는 가운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심신의 피로를 해소하고 세계적 안무가 라이킴과 함께 안양의 브랜드가치를 대내외에 높이는 계기도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프로젝트 주요일정 및 프로그램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양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한국철도공사

대구광역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