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사회 > 교육 · 행정

국민대 AI 양재 허브-트레바리, '처음 만나는 인공지능' 마련

입력 2020-11-20 10:44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국민대
(사진제공=국민대학교)
국민대학교가 운영하는 AI 양재 허브는 독서모임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를 운영하는 트레바리와 함께 AI 입문 독서모임 ‘안녕? 처음 만나는 인공지능!’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11~12월 △1회-AI시대의 인간다움 △2회-인간과 기계의 미래 △3회-AI도 사랑을 할 수 있을까? △4회-AI와 비지니스 트렌드 등 4차례 진행되며 각각 4시간 일정으로 강의, 토론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윤종영 AI 양재 허브 센터장(국민대 교수)은 “AI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두려움보다는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혁신의 도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수영 트레바리 대표는 ”AI 양재 허브와의 협업을 통해 4060세대가 우리 시대의 화두인 AI 기술을 이해하고 본인만의 생각과 관점을 만들 수 있는 독서모임을 런칭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류용환 기자 fkxpfm@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한국철도공사

대구광역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