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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 직격 인터뷰 “조망권 침해로 이웃집 맞고소하겠다”

입력 2021-01-2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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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인권 인터뷰12
가수 전인권 (사진=브릿지경제DB)

 

가수 전인권이 조망권 침해로 이웃에게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인권은 22일 브릿지경제와 전화인터뷰에서 “현재 거주하고 있는 삼청동 집 근처 이웃이 담 높이를 1미터 30센티미터 정도 높여 전체 담 높이가 2미티 50센티미터가 됐다”며 “이 집에 60년 넘게 사는 이유는 전망이 좋기 때문이다. 이웃을 조망권 침해로 소송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전인권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 자택 이웃에 기왓장을 던진 혐의(재물손괴)로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그는 지난해 9월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전인권은 “기왓장을 던지지 않았다”며 “그 기왓장은 이웃 지붕에서 떨어진 기와”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경찰 측은 목격자와 주변 CCTV 등 증거를 통해 조사를 이어나간다는 입장이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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