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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강민아·이신영, 새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주연 확정

입력 2021-01-2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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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강민아, 이신영 (사진=각 소속사)

배우 박지훈, 강민아, 이신영이 새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으로 호흡을 맞춘다.

25일 드라마 제작진 측은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배우 박지훈, 강민아, 이신영을 주연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라는 말에서 비롯된 제목처럼, 인생의 푸른 봄을 살아가야 할 20대들의 현실을 그린 드라마다.



박지훈은 이번 작품에서 유복한 환경에서 부족함 없이 자란 새내기 대학생 ‘여준’ 역을 맡았다. 강민아는 극 중 성실하고 우직한 노력파 대학생 ‘김소빈’을 이신영은 극 중 전과목 A+의 수재이자 완벽주의자인 ‘남수현’을 각각 연기한다.

제작진 측은 “설렘을 부르는 세 배우의 캠퍼스 로맨스뿐만 아니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20대의 현실적인 고민을 담을 예정”이라며 “인물간의 다채로운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새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KBS와 상반기 편성을 논의 중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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