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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성곡도서관 리모델링…'복합 학습 문화 공간' 구축

입력 2021-03-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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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_03_17[국민대 보도자료] 국민대 성곡도서관 내부사진2 (1)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 성곡도서관. (사진제공=국민대)
국민대학교는 성곡도서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복합 학습 문화 공간’으로 재개관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성북구 국민대 성곡도서관 1층 중앙대출실 공간은 도서 대출·반납 기능을 담당했지만 활용도를 높여 전시대 208칸을 설치해 문학 전집 등을 비치하고 다양한 유형의 테이블, 의자 등을 설치해 학습과 휴식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자료 출납 등이 가능한 인포메이선 커먼스를 신설하고 디자인 도서관은 정기간행물 등을 배치, 쾌적한 환경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다.



김재준 국민대 성곡도서관 관장은 “학생 중심의 시설과 인프라를 통해 학생들의 인성과 지성, 교양 함양에 계속적으로 투자할 것” 이라고 말했다.


류용환 기자 fkxpfm@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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