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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학생생활상담센터, 상담실 리모델링

입력 2021-03-2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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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사진제공=국민대학교)
국민대학교는 서울 성북구 교내 학생생활상담센터에서 상담실 재오픈 행사를 25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학생 진로, 대인 관계, 성격 등 고민거리에 대한 개인 또는 집단상담을 진행 중인 국민대 생활상담센터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내부 환경 개선에 나섰다.

상담 편의성을 위해 기존 4개였던 상담실을 9개로 늘렸고, 안정적인 상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었다.



남숙경 국민대 학생생활상담센터소장은 “학생 뿐 아니라 교수, 직원 등 누구나 편하게 이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며 “자기 자신에 대해 좀 더 알고자 하는 방문자들을 위해 지능, 성격, 적성, 흥미 등 각종 심리검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분석·검토한 후 정확한 해석과 함께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용환 기자 fkxpfm@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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